유쾌하지유2015. 9. 29. 20:45

몽당연필에 새겨진 사다리 게임

 

 

 

창고에 있던 바구니를 정리하다가

추억의 잇아이템을 발견했습니다!

 

여러분도 보면 완전 반가우실거예요♥

 

 

 

 

 

 

주인공은 바로 몽당연필! 우후훗 :)

 

 

초등학생때는 정말 많이 썼었는데유

저거보다 더 조그마해지면 모나미 볼펜 소환!

하얀 몸통에 꽂아쓰면 와웅 새거같이 길어져떠!

 

 

히히 추억돋네요^. ^

 

중고등학생이 되면서부터 샤프만 썼었죠

왠지 샤프랑 볼펜이 더 어른스러운 느낌이랄까?

물론 더 얇게 잘써지기도 했어요ㅎㅎ

 

 

 

근데 이게 왜 제방도 아니고

베란다 창고에 있었는지는 미수테리입니당ㅋㅋ

 

 

 

 

 

 

근데 이 욘필은 다른거랑 달리 좀 특별한게

사다리 게임을 할 수가 있더라구여ㅋㅋ

 

 

저기 보이시죠? "신나는 사다리 게임"

 

 

다만 몽땅연필이라서 그 끝을 알 수가 없어용ㅋㅋ

 

새 걸로 방치해놔야만 솨다리를 탈 수가 있다니

아이러니합니다ㅋㅋ

 

 

 

 

 

추억을 하나더 추가하자면

칼로 연필 뒷부분을 살짝 긁어내서

나무부분에 펜으로 이름을 적어놨었죠ㅎㅎ

 

 

제이름은 소중하니까 모자이크했어여ㅋㅋ

 

 

웬만한거는 다 미련없이 버리자는 마인드로

청소를 한거라서 이것도 버리려다가

청개구리도 귀엽고 사다리도 인상적이라

필통에 잘 모셔뒀어요ㅋㅋ

 

 

 

나중에 아이낳고 조금 크면 보여줘야겠어요

엄마는 몽당연필도 가지고있지~하믄서>_ <

히히 그럼 모두들 좋은밤 되셔요 :)

 

 

Posted by 모카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