몽당연필에 새겨진 사다리 게임
창고에 있던 바구니를 정리하다가
추억의 잇아이템을 발견했습니다!
여러분도 보면 완전 반가우실거예요♥
주인공은 바로 몽당연필! 우후훗 :)
초등학생때는 정말 많이 썼었는데유
저거보다 더 조그마해지면 모나미 볼펜 소환!
하얀 몸통에 꽂아쓰면 와웅 새거같이 길어져떠!
히히 추억돋네요^. ^
중고등학생이 되면서부터 샤프만 썼었죠
왠지 샤프랑 볼펜이 더 어른스러운 느낌이랄까?
물론 더 얇게 잘써지기도 했어요ㅎㅎ
근데 이게 왜 제방도 아니고
베란다 창고에 있었는지는 미수테리입니당ㅋㅋ
근데 이 욘필은 다른거랑 달리 좀 특별한게
사다리 게임을 할 수가 있더라구여ㅋㅋ
저기 보이시죠? "신나는 사다리 게임"
다만 몽땅연필이라서 그 끝을 알 수가 없어용ㅋㅋ
새 걸로 방치해놔야만 솨다리를 탈 수가 있다니
아이러니합니다ㅋㅋ![]()
추억을 하나더 추가하자면
칼로 연필 뒷부분을 살짝 긁어내서
나무부분에 펜으로 이름을 적어놨었죠ㅎㅎ
제이름은 소중하니까 모자이크했어여ㅋㅋ![]()
웬만한거는 다 미련없이 버리자는 마인드로
청소를 한거라서 이것도 버리려다가
청개구리도 귀엽고 사다리도 인상적이라
필통에 잘 모셔뒀어요ㅋㅋ
나중에 아이낳고 조금 크면 보여줘야겠어요
엄마는 몽당연필도 가지고있지~하믄서>_ <
히히
그럼 모두들 좋은밤 되셔요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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